예쁜이가 제 손안에 왔어요//

더운 여름. 다 귀찮죠..
필요한 것들만 간편, 가볍게 들고 다니고 싶다는 욕망이 꿈틀꿈틀..
사실 지갑이랑 핸드폰만 들어갈 정도의 굉장히 작은 미니백이 하나 있긴 하지만..
좀.. 더 들어가는 가방이 필요했어요 ㅠ
그래서 ~ 찾아 헤매었습니다.
핸드폰, 지갑, 카메라, 필통, 수첩.. 딱 그정도 넣기 적절한 크기에 살짝 귀엽고 동글한 느낌의 크로스백..!!
참 찾기 힘들더라구요..

인터넷 쇼핑몰만 몇일 동안 헤집고 다니고, 고생 좀 했습니다.ㅠㅠ

하나 결정 짓고 홍대 나들이 하는 김에 돌아보고 없음 그녀석으로 하자! 했는데..
자주 가는 매장에 요요~!!! 예쁜이가 걸려 있는 것입니다.
제가 상상했던 그모습 그대로 재현되어 있는!! ㅠ0ㅠ 감격 감격!!
8만5천원을 부르는 언니께 현금가로 쿡 찌르니 7만 8천원.. 네고의 결과 7만 5천원 현금가로 결제 했습니다!! 쿠궁.!!
가격은 좀 쓰라리긴 하였으나 가죽이니까요.. 뭐....... ㅠㅠ
기스... 좀 쓰라리긴 하지만.. 눈... 질끈 감았습니다.. ;

사이즈..
이정도 크기입니다. 지갑, 전자사전, mp3, 핸드폰, 필통.. 정도?
측면 컷! 귀엽습니다 ㅠ0ㅠ
사계절 마르고 닳도록 예쁘게 들고 다닐께요 >_<

by 유미님 | 2009/08/17 01:48 | 트랙백 | 덧글(1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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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리씨 at 2009/08/17 08:04
와! 예쁘네요!! 겨울에 들고다녀도 정말 예쁘겠어요! 어디다가 매도 다 잘어울리고~ 가격이 초큼 비싼것 같지만 정말 너무너무 예쁘네요+ㅁ+ㅋㅋ
Commented by 유미님 at 2009/08/17 13:02
그죠?? 사계절 다~ 잘 쓰일 듯 해서 무리 좀 했습니다. .!! 울 예쁜이 칭찬 감사합니다..!!
Commented by u-soldier at 2009/08/17 09:50
가지고 다니면서 곧 가죽이 닳고...
Commented by 유미님 at 2009/08/17 13:03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-_-+
Commented by 라이스 at 2009/08/17 14:10
이쁩니다. 리얼가죽이니 가격은 감수해야겠지만 ㅋㅋ 에누리하셔서 잘 사신거 같아요.
Commented by 고양고양이 at 2009/08/17 14:58
역시 진짜 가죽은 가격이 좀 세네요;ㅅ; 그치만 너무 예뻐요!
Commented by 유미님 at 2009/08/17 22:26
그렇죠 ㅠㅠ 조금 더 저렴했으면 좋았을텐데요 ㅠ
Commented by 혜진 at 2009/08/17 16:32
귀여워요 ㅠ_ㅠ
예..예뻐요 ;ㅅ;
Commented by 유미님 at 2009/08/17 22:26
감사합니다~ >_<
Commented by SDf-2 at 2009/08/17 18:11
오오 귀엽다!

부럽다=ㅁ=;;
Commented by 유미님 at 2009/08/17 22:26
빌.. .빌려 드릴.. 까요?? ㅎ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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